PANews는 9월 23일 SoSoValue 데이터를 인용해 비트코인 현물 ETF가 어제(미국 동부시간 기준 9월 22일) 총 7억 1500만 달러의 순유입을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어제 일일 순유입이 가장 컸던 비트코인 현물 ETF는 블랙록의 ETF IBIT로, 일일 순유입은 3억 5000만 달러였으며 IBIT의 누적 총순유입은 648억 5600만 달러에 달했다. 그 뒤를 이어 피델리티의 ETF FBTC가 일일 순유입 2억 5700만 달러를 기록했으며, FBTC의 누적 총순유입은 108억 5800만 달러에 이르렀다.
보도 시점 기준 비트코인 현물 ETF의 총순자산가치는 1108억 4000만 달러였고, ETF 순자산 비율(비트코인 총시가총액 대비 시장가치 비중)은 6.4%에 도달했으며, 누적 순유입은 568억 7500만 달러에 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