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는 18일 이란 타스님 통신을 인용해 이란 외무부 대변인 바가에이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위협에 대해 "걱정하지 마라. 우리는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알고 있다"고 답했다고 보도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17일 소셜 미디어에 이란이 신속하게 행동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남지 않을 것"이라고 경고하는 글을 올렸다. (신화통신)
이란, 트럼프의 위협에 "대응 방법을 알고 있다"고 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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